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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천시청 정구부, 제95회 전국정구대회 남자복식 ‘우승’
- 김동훈․전승룡 남자복식 우승, 단체전 3위 쾌거
조순익 기자   |   2017-05-19 [18:11]

▲ 순천시청 정구부     
순천시청 정구 실업팀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정구대회 남자 일반부 복식 우승 및 단체전 3위의 쾌거를 올렸다.

김동훈-전승용 복식조는 14일 치러진 복식 결승에서 박상엽-김형준 조(이천시청)를 맞아 세트 점수 4-1로 가볍게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.

한국 정구의 간판스타인 김동훈(28, 순천시청)은 문경시청 소속이었던 2011년과 2012년에서 같은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한 뒤 5년 만에 다시 한 번 정상을 차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으며, 순천시 정구부의 위상도 높이고 있다.
▲ 순천시청 정구부 김동훈   
김동훈 선수는 지난 3월에 열린 제38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일반부 개인단식 및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해 2관왕을 달성했으며, 일반부 개인단식은 전년도에 이어 2연패를 차지한 바 있다. 

김 선수는 “이번 대회를 며칠 앞두고 아내(정구선수 출신 민유림 씨)가 딸을 낳아 준비를 많이 못했지만 좋은 결과를 냈다. 고생한 가족에게 좋은 선물을 한 것 같아 기쁘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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